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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2-26 08:12
[경향닷컴 유망브랜드기사]오감을 자극하는 우리아이 첫미술
 글쓴이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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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브랜드 대상]오감을 자극하는 우리아이 첫미술 '바른미술교육 예스런' 댓글 0 ㅣ 3 ㅣ 0 미술교육을 통한 전인교육과 나아가 우리아이들이 사회에서 건강한 구성원으로 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는 ‘바른미술교육 예스런’(본부장 박정규)이 [경향닷컴 2009년 하반기 유망 브랜드대상] 유아교육 분야에 선정되며 교육의 특별함을 입증 받았다. 유아방문미술 전문회사 예스런(www.yesrun.co.kr)의 대표 프로그램인 “피카소교육”은 가정방문미술형태로 영유아들의 발달상황에 맞게끔, 퍼포먼스형태를 가미한 파란달팽이로 시작해, 빨간 코끼리, 네모난 고래 등으로 실기력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며, 자연스레 다양한 미술기법들을 익히고 종합적인 인성과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채로운 미술활동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생각들을 표현함과 동시에 다양한 응용의 가능성을 경험하고 실현할 수 있게 되는데, 교육교재 내에 활동을 명시하지 않음으로써 아이에 따른 개별적인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수업이 되도록 주안점을 두었다. 교사가 주도로 그림을 그리라고 강요하는, 기존 미술교육에서의 단편적인 수업방식은 배제하고, 동기부여과정을 통해 풍부한 지혜를 알려주어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하여 자발적으로 상상력을 나타내도록 유도하고 있다. 모든 아이들이 똑 같은 교재와 재료를 가지고도 각기 다른 결과물이 나오는 것은 피카소교육 교수법의 우수한 특성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점에서 예스런의 선생님들은 함께 웃고, 대화하며,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치도록 유도하는 뛰어난 조력자들이시다. 특히 유아동들에게 “양의 모습을 직접 보지 않더라도, 양털의 감각을 제대로 느끼게 만들어주는 양떼구름” 이라는 파란달팽이 교재내용의 예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양손을 많이 쓰도록 하여, 두뇌를 활발히 자극하고, 찰흙이나, 지점토를 주물럭 주물럭 만지며, 다양한 질감재료를 가위로 오리고, 찢어도 보고, 붙여가며, 손바닥으로 나뭇잎을 표현하는 등의 활동은 소 근육을 발달시키며, 2차원, 3차원의 공간활용을 통한 조형미술수업은 공감각적 지각능력도 아울러 계발시키는 효과를 주게 된다. “피카소교육”으로 알려져 있는 예스런의 교육프로그램들은 피카소의 작품시대별 분류를 근거로 청색시대, 장밋빛시대, 입체파시대처럼, 현재 ‘파란 달팽이1,2/빨간 코끼리1,2/네모난 고래1,2/도 화’ 과정과 아울러 특성화된 교재인 ‘발상과 표현’, ‘프로젝트아이’, ‘콤바인아트1,2’와 ‘실기상자’ 등이 개발되어 있다. 차별화된 교재는 아동이 직접 교재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종이의 질을 튼튼하게 200g급 켄트지로 높였고, 스케치북만으로 담을 수 없는 아이들의 넘치는 상상에너지를 보다 넓게, 보다 입체적으로 표현토록 하고자 양손으로 잡을 수 없는 정도에서부터 아주 작은 다양한 크기와 정삼각형, 사각형, 5절, A3 SIZE와 같이 여러 형태로 제작하여 교육을 접하면서 자연스레 사고의 정형화를 깰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와함께, 기존 미술교육에서 접하기 힘든 타일, 석고, 퍼티, MDF, 비닐, 호스, 와이어, 스티로폼, 아연판 등 수많은 재료를 동원해 직간접적인 오감자극을 통해 느끼고, 신체로 다양한 기법과 표현활동을 하도록 하고 있다. 한편, 아동미술실기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실기상자’ 는 아동화에서 공통적으로 쓰는 주제를 선정하여 아동미술의 발달 단계에 따라 뉴-플래시 기법으로 짧은 시간 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완성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취학을 앞둔 7세 아동들에게는 최적의 미술실기프로그램임을 자부한다. 예스런 “피카소교육”의 가정방문 및 스쿨 식 개인레슨은 주1회 정해진 시간에 그때마다 재미있는 교재와 재료를 가지고 오시는 선생님의 방문 뿐만 아니라 가까운 이웃에 있는 예스런아트홈스쿨에서 다양한 미술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도 예스런은, 아이들의 생후, 24개월, 4년, 5년의 짧은 삶의 경험도 인성교육을 형성하는 큰 토대가 됨을 소중히 여기며, 피카소교육프로그램을 통해서, 스스로 미래의 꿈과 삶의 지혜를 보다 더 크게, 더 예쁘게, 키우는, 세상에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미술교육으로 인정받기를 원한다. 계속해서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미술교재로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하기 힘든 보다 많은 세상경험으로 인성을 풍부하게 함과 동시에, 다양한 재료활용을 통한 응용력이 자라고, 창의력을 키우게 하는 대한민국 아동미술교육의 표본이 되고자 한다. ⓒ 경향신문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물은 최고관…님에 의해 2011-04-20 15:11:29 예스런소식 및 이벤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홈피지…님에 의해 2017-11-22 20:06:59 영상.퍼포먼스교안에서 이동 됨]